"폐특법.정선 알파인 경기장 해결 협조를"




국회의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계속 심사' 결정에 폐광지역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승준 정선군수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폐특법 시효폐지에 대한 강력한 지원을 촉구했다.


최승준 군수는 지난 5일 오후 국회에서 이낙연 대표와 면담을 갖고 폐특법 조기개정과 정선알파인경기장 합리적 복원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최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강원랜드 휴장으로 지역상권이 사실상 초토화 되면서 폐광지역은 경제피해를 넘어 재앙에 가까운 타격이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폐특법 시효 폐지가 아닌 또 한 번의 폐특법 연장은 폐광지역 새명만 유지시키는 일시적 연명치료에 불과한 것이란 주민들의 의견도 전달했다. 또 2018동계올림픽 유산인 정선알파인경기장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주민들의 가리왕산 하봉 정상 릴레이 천막 시위도 전하고 간절함을 호소했다. 군민들은 알파인경기장 곤돌라 3년간 운영 후 검증을 거쳐 향후 존치 여부를 결정하는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한국광업공단법안 제정과 관련해 산업통산자원부 관계자의 폐광지역 지자체장들 법제정 동의 취지 발언에 대해 최승준 군수는 "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에서는 산자부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폐특법 적용시한 규정 폐지 확정 이후 한국광업공단법안 제정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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